본회의 불참한 '신당역 사건 실언' 이상훈 의원 [포토]

[더팩트ㅣ윤웅 기자]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제31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신당역 살인사건' 실언으로 논란된 이상훈 서울시의회 의원의 자리가 비워져 있다.

이상훈 시의원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 시정질문에서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까 폭력적인 대응을 남자 직원이 한 거 같다"고 발언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다.

한편 이날 열린 임시회에서는 장태영 시의원의 '기금 사업 장기 중복지원 사례' 관련 질의와 이병도 시의원의 '고령화 대비·대책 정책' 질의 등 총 7명의 시의원 시정질문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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