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연과 열기 잡아라!'…'푸른 하늘의 날' 배출가스 특별 단속 [TF사진관]

제3회 푸른 하늘의 날 배출가스 특별 단속 및 캠페인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주차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서울시 관계자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공회전 단속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노후 경유차의 매연 배출을 단속하는 관계자들.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제3회 푸른 하늘의 날' 배출가스 특별 단속 및 캠페인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주차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서울시 관계자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공회전 단속을 하고 있다.

제3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배출가스 줄이기 캠페인 진행하는 시민단체 회원들.

'푸른 하늘의 날'은 유엔 지정 기념일로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첫 유엔 공식 기념일이다.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한편 오염 저감과 청정대기를 위한 노력과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지정됐다.

우리가 공유하는 공기, 나의 행동을 더하다

노후 경유차의 매연 배출 점검을 위해 단속하는 관계자들.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하는 관계자들.

점검 이상 무

불 뿜듯 나오는 열기 공회전도 단속!

배출가스 줄이고 함게 푸른하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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