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해제에 자가격리 의무 면제'… 활기 찾아가는 인천국제공항 [TF사진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 의무가 사라지며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는 있는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서 출국자들이 탑승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인천국제공항 이용하는 승객들.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 의무가 사라지며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는 있는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서 출국자들이 탑승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출국을 위해 탑승 수속하는 출국자들.

일상회복이 본격화되고 끊겼던 해외여행 숨통이 트이면서지난 4월 인천공항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가량 늘었다.

오랜만에 붐비는 출국장.

정부는 국제선 정기편을 이달부터 매달 주 100회씩 증편해 국제선 노선회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국장 인원이 많아지자,

셀프 체크인 하는 승객들.

늘어난 항공편.

조금씩 활기 찾아가는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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