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윤웅 기자]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구조대원이 주민들과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부상한 사람을 옮기고 있다.
CNN, BBC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동부 돈바스에서 우크라이나군을 3면 동시 공격하는 작전을 펴면서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을 집중 공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군은 3월부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등 북부 일대에서 퇴각한 뒤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이 일부 장악한 동부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63일차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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