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은 충전 중…"올여름 40%까지 회복 예상" [TF사진관]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출국자들이 탑승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덕인 기자

출국장에서 밝게 손 흔드는 아이.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이덕인 기자]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출국자들이 탑승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았던 인천국제공항이 올여름 휴가철을 계기로 매출 반등을 노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단계적 공항운영 정상화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항공수요 회복기에 적절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7월에는 코로나 유행 이전인 2019년 대비 40% 수준으로, 오는 11월엔 70% 이상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항운영을 단계적으로 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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