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바꿈 앞둔' 국방부와 윤석열 당선인의 집무실 [TF사진관]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이 국방부로 확정된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와 용산공원으로 조성될 미군 반환 기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남윤호 기자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별관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국방부 청사 이전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이 국방부로 확정된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와 용산공원으로 조성될 미군 반환 기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윤석열 당선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청와대 집무실 이전과 관련해 "국민들께 불편을 드리는 측면, 청와대를 온전히 국민께 개방해 돌려드리는 측면을 고려하면 용산 국방부 청사 이전 결정을 신속히 내리고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당선인이 브리핑한 국방부 집무실 조감도.

또 "용산 대통령 집무실 주변에 수십만 평 상당의 국민 공간을 조속히 조성해 임기 중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당선인의 집무실로 확정된 국방부 청사의 모습.

국방부 아래로 반환된 미군 부대 부지의 일부가 보이고 있다.

반환 예정된 미군 부대의 부지.

반환 예정된 일부 부지의 모습.

윤석열 정권에서 변모하게 될 미군 부대 부지.

전쟁기념관에서 바라본 반환 예정 미군 부대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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