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한투 방식으로 피해액 보상하라!"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디스커버리펀드 진실규명을 위한 피해자들의 기자회견'이 16일 오전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사 앞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가자가 발언을 하고 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