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공수처, 거듭나라!" 공수처 앞 피켓 든 참여연대 [TF사진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 1주년을 맞은 21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벼랑 끝 공수처, 시민의 바람대로 거듭나라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참여연대 회원들이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과천=남용희 기자

시민 바람대로 거듭나라!

[더팩트ㅣ과천=남용희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 1주년을 맞은 21일 오전 참여연대 회원들이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벼랑 끝 공수처, 시민의 바람대로 거듭나라' 기자회견을 열고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여연대는 공수처 출범 1년을 맞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검찰개혁을 염원했던 시민들의 바람대로 권력기관 부패근절 및 개혁을 선두에서 이끄는 기관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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