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에 마련된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2021' 팝업 스토어 [TF사진관]

17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마련된 디아지오코리아의 스페셜 릴리즈 2021 팝업 스토어에서 모델이 위스키를 선보이고 있다.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17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마련된 디아지오코리아의 '스페셜 릴리즈 2021' 팝업 스토어에서 모델들이 위스키를 선보이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스페셜 싱글몰트 위스키 한정 컬렉션 8종을 모은 '스페셜릴리즈 2021'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6일까지 제품의 다양성을 경험하고 매력적인 위스키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스페셜 릴리즈는 '아무에게도 들려주지 않은 전설(LEGENDS UNTOLD)'을 테마로, 위스키 장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숙성고에서 선정한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각각 다른 전설 속 신비한 생물체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실험적으로 만들어진 8개의 스페셜 싱글몰트 위스키 한정 컬렉션 라인업은 탈리스커 8년, 싱글톤 19년, 라가불린 12년, 라가불린 26년, 오반 12년, 카듀 14년, 몰트락 13년, 로얄 로크나가 1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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