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코로나 수능...'방역은 철저하게' [TF사진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8일 서울 용산구 용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손 소독과 체온측정 등 코로나19 방역 절차를 거친 뒤 시험장에 입실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8일 서울 용산고등학교와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손 소독과 체온측정 등 코로나19 방역 절차를 거친 뒤 시험장에 입실하고 있다.

여의도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입실 전 발열 검사와 손소독을 하고 있다.

이날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전국 1300여개의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수능에는 총 50만9821명의 수험생이 지원했다.

입실 전 발열 체크는 필수!

이번 수능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입실 전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등 방역 절차를 진행했으며 모든 수험생은 시험 동안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 쓰고 고사장 입실한 수험생.

수험생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는 101명, 자가격리자는 105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응시를 원하지 않는 15명과 수능 전 퇴원이 예정된 18명을 제외한 68명이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거리두기 유지하며 치러지는 2022학년도 수능.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