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4단계 한 달 연장', 무너지는 식당가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한 달 연장된 4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일대의 한 식당에 영업종료 안내문이 붙어있다.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의 식당·카페의 매장 영업 종료 시간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연장하고, 식당·카페·가정에서는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6인까지 모임이 가능해진다. 추석 연휴 전후 1주일 동안에는 접종 완료자가 포함될 경우, 최대 8명의 가족모임도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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