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하는 박범계 장관 [포토]

[더팩트ㅣ과천=이동률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왼쪽)이 12일 오전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8.15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심용준 선생 후손 심세영 씨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법무부는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이명순 선생의 증손과 유공자 심용준 선생의 증손 등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적을 얻게 된 이들은 중국 국적 17명, 러시아 국적 5명 카자흐스탄 국적 2명, 쿠바 국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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