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수사 기간 마친 세월호 특검, '증거 조작 의혹' 불기소 결론 [TF사진관]

이현주 세월호 참사 증거조작 의혹 진상규명 특별검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변호사회에서 4·16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이현주 세월호 참사 증거조작 의혹 진상규명 특별검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변호사회에서 4·16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세월호 특검은 4·16세월호참사 증거 조작 의혹에 대해 뒷받침할만한 증거와 범죄 혐의를 발견하지 못해 공소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5월 13일 공식 출범한 세월호 특검은 수사 기간을 연장해 세 달가량 세월호 CCTV데이터 조작 여부, 해군·해경의 세월호 DVR(CCTV 영상 저장장치) 수거 과정·인수인계 의혹, DVR 관련 정부 대응 적정성 등에 관해 수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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