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 감도는 삼성 서초사옥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8.15 광복절 가석방 여부가 결정되는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사 서초사옥에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