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공무원 특공 폐지 검토’…당정협의 참석한 김부겸 [TF사진관]

김부겸 국무총리(왼쪽)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

[더팩트ㅣ국회=이선화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왼쪽)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는 한미정상회담에 관해 "한미동맹 70년 상당히 의미 있는 진전이자 한 단계 올라갔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여러 이야기가 있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대통령이 이룬 방미성과 국민이 체감하도록 면밀히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아파트 특공 문제에 관해서는 "국민께 실망 드린 LH와 관평원(관세청 산하 관세평가분류원) 그리고 아파트 특공도 질책 되고 있는데, 정주 여건 좋아진 지금 특공은 오히려 특혜가 되고, 악용되고 있다는 질책 받아들인다"라며 "오늘 회의에서 이전기관 특공 등 공정과 정의의 관점에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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