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동률 기자]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19일 사랑제일제일교회 4차 명도집행이 예정됐지만 법원 측은 집행인력과 농성 중인 신도간의 충돌을 우려해 당일 명도집행을 취소했다.fedaikin@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