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가운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독자 권현구 씨 제공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날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명이 대피했다. 화재는 집 한 채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8개월 여아와 그 엄마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