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병상부족을 막아라'...서울의료원에 설치된 이동병상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병상 부족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2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컨테이너식 이동병상이 설치돼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병상 부족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2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컨테이너식 이동병상이 설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병상 부족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컨테이너식 이동 병상을 설치해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 이동병상은 현재 48개가 있고, 확진자 증가 추세를 감안해 150개를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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