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2020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관중으로 개최

그룹 엔 보그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된 2020 빌보드 뮤직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AP.뉴시스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2020 빌보드 뮤직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에서 개최됐다. 당초 시상식은 4월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된 후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16개 부문 후보에 오른 포스트 말론을 포함해 브랜디, 얼리샤 키스, 존 레전드, 시아, 도자 캣 등 여러 팝스타들이 공연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의 대상 격인 '톱 아티스트' 상은 포스트 말론이 받았다. 포스트 말론은 '톱 피메일 아티스트'를 포함 총 9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며 최다 수상의 금자탑을 쌓았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도 4년 연속으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화상을 통해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와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0 빌보드 뮤직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세계 음악계의 척도로 불리우는 빌보드 차트에 기반해 시상을 진행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에서 2020 빌보드 뮤직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가 열린 가운데 가수 겸 사회운동가인 킬러마이크(왼쪽)와 부인 샤나 랜더가 빌보드 체인지 메이커 부문 수상 소감을 화상을 통해 전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 관객석이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로스엔젤레스=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 무대에 2020 빌보드 뮤직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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