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마스크로 무장한 초등학생 등굣길'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초등학교 인근에서 한 초등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등교를 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이선화 기자]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초등학교 인근에서 한 초등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등교를 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7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번만큼은 부모님과 친지들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안전과 건강을 챙겨드리는 것이 최대의 효도이고 예의"라고 말하며 "코로나 싸움서 최대 고비가 될 이번 연휴 기간을 잘 보낸다면 일상을 되찾는 데 걸리는 시간도 좀 더 앞당겨질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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