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이 개막해 안주영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왼쪽 다섯번째)와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수상자와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제공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가 주관하는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됐다.

한국보도사진전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총 11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2019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이번 전시회는 대상 수상작 뉴스1 유승관 기자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농가 살처분>을 포함한 11개 부문 38명의 수상작과 2019년 한해의 다양한 보도사진을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8일 개막을 시작으로 14일 12시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대상 수상자인 뉴스1 유승관 기자(왼쪽 두번째)가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왼쪽)과 안주영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에게 취재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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