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1600대, 혼란의 코스피'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이후 국제 증시가 불안정한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지수 현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이선화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이후 국제 증시가 불안정한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지수 현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4.02포인트(4.32%) 폭락한 1640.84로 출발했다. 한국은행이 전날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하며 경기 부양에 나섰으나 간밤 뉴욕 증시가 폭락한 탓에 하락세를 기록했다. 장 초반 계속해서 하락세를 이어가며 오전 10시 현재 1,677.81를 기록 중이다.

오늘도 하락세, 1640.84 포인트로 출발한 코스피

장 초반, 3~4% 하락세

언제쯤 오를까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혼란한 코스피 지수에, 바빠진 딜링룸

오늘도 떨어졌어

자꾸 떨어지네

국제 증시도 확인하는 딜러들

간밤 뉴욕증시 12% 가까이 하락

아시아 증시도 덩달아 떨어지고

세계 경제가 불안한 가운데

오늘도 팬데믹 맞이한 국제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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