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우한 교민 대비 방역벽 설치하는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더팩트ㅣ아산=임영무 기자] 중국 우한의 교민들의 임시생활거처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이 정해진 가운데 30일 오전 충남 아산 온양동 경찰인재개발원 입구에는 방역벽이 설치되고 있다.

정부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귀국하는 교민들의 임시생활거처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개소를 지정했다.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