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2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 행사를 연 가운데 한국측 위원장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왼쪽 여섯번째)과 중국측 쩡 페이옌 위원장(왼쪽 일곱번째)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2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 행사를 연 가운데 한국측 위원장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왼쪽 여섯번째)과 중국측 쩡 페이옌 위원장(왼쪽 일곱번째)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