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약 23억6000만 원)이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가운데 2019 LPGA 투어 신인왕을 확정한 이정은6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부산=이덕인 기자
[더팩트ㅣ부산=이덕인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약 23억6000만 원)이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가운데 2019 LPGA 투어 신인왕을 확정한 이정은6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