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네오크레마, '프리바이오틱스를 이용한 피부 건강' 주제로 공동연구 협약

네오크레마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고려대학교가 프리바이오틱스를 이용한 피부 건강이라는 주제로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하나과학관에서 공동연구 협약식을 맺고 있다. 왼쪽부터 고종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과 신중철 네오크레마 이사, 서형주 고려대학교 교수. /김세정 기자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네오크레마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고려대학교가 '프리바이오틱스를 이용한 피부 건강'이라는 주제로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하나과학관에서 공동연구 협약식을 맺고 있다.

이번 공동연구는 네오크레마가 개발한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이 콜라겐 분해효소인 MMP2와 MMP9의 활성을 저해, 콜라겐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 결과를 바탕으로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을 콜라겐과 함께 섭취했을 때 어떠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지에 대한 연구다.

이번 연구를 의뢰한 네오크레마는 최근 코스닥 예비심사에 승인된 기능성 식품 원료 제조, 유통회사다. 현재 56개국에 대리점을 구축했으며 국내 식품 및 제약회사 300여 곳에 기능성 식품소재를 공급 중이다.

공동연구에 대해 설명하는 신중철 네오크레마 이사

고종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

서형주 고려대학교 교수

협약서에 서명하는 신중철 이사와 고종호 회장, 서형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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