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시원한 물 속에 첨벙~'...다이빙 실력 뽐내는 견공들

22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19 전국 반려견 수영대회에 참가한 반려견들이 다이빙 경연을 펼치고 있다. /광주=이동률 기자

[더팩트ㅣ광주=이동률 기자] 22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19 전국 반려견 수영대회'에 참가한 반려견들이 다이빙 경연을 펼치고 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광주광역시가 개최한 '2019 전국 반려견 수영대회'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열린 전국 반려견 수영대회!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견공들

본 대회에 앞서 연습 수영장에서 간단히 몸을 풀어봅니다.

친구가 열심히 수영하는 모습을 멀뚱 멀뚱 쳐다보는 반려견들

수영을 못해 친구 등에 올라탄 반려견도 보이네요~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되고 장기자랑부터 선보이는 반려견과 주인

주인에게 열심히 코치를 듣는 반려견

하지만 물이 무서워 뛰어들지 못하고 계속 헤매고 있네요~

결국 대회를 포기하고 도망가는 반려견^^

주인님의 애탄 외침에도 물에 뛰어들지 않는 반려견

훗 그깟 물이 뭐가 무섭다고~ 나처럼 이렇게 뛰어 봐!

점프력은 내가 최고지~

더위는 다이빙으로 날려버려야 제맛!

우아하게 다이빙하는 친구! 10점 만점에 10점 드리겠습니다

물에 들어갔으니 물기도 한번 털어줘야죠~

물이 무서워 머뭇거리는 반려견

주인님...아무래도 안되겠는데요?

침착하게 지시를 듣고 다시 다이빙을 준비해봅니다

다이빙 성공!

주인님 저 잘했죠^^

다이빙 대회를 마치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반려견

견공들의 축제! 반려견 수영대회 정말 최고에요!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