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각국 취재진들이 베트남 하노이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베트남 외교부가 운영하는 국제프레스센터가 마무리 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하노이(베트남)=임세준 기자
[더팩트ㅣ하노이(베트남)=임세준 기자]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각국 취재진들이 베트남 하노이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베트남 외교부가 운영하는 국제프레스센터가 운영 준비 마무리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각 방은 모두 각국 기자들의 프레스센터로 운영 예정이다.
프레스센터 입구에도 경비 병력이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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