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세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에서 시민들이 휴일을 맞아 단풍을 구경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가을 궁궐 단풍 명소로 4대궁의 창덕궁 후원과 창경궁 춘당지 주변, 덕수궁 대한문과 중화문 사이 관람로 등을 꼽았다. 가을을 맞아 물들기 시작한 단풍은 다음달 20일까지 즐길 수 있으며 이달 말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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