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벌써 4년 반...'세월의 흔적 보이는 세월호'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해양수산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이 19일 전남 목포신항만 세월소 거치소에서 세월호 외부와 그동안 미공개했던 기관실 내부를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사진은 세월호 외부의 모습. /목포=이효균 기자

[더팩트ㅣ목포=이효균 기자]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해양수산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이 19일 전남 목포신항만 세월소 거치소에서 세월호 외부와 기관실, 선장실, VIP실 등 미공개 내부를 공개하고 있다.

이날 공개는 1기 특조위 종료와 미수습자 수습작업을 종료하는 시점에 맞춰 진행됐다. 한편,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지난달 동거차도 감시 초소와 진도 팽목분향소를 철거했다. 지난 3월 출범한 2기 특조위는 오는 12월부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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