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동률 기자] BMW 피해자 모임의 법률대리를 맡은 하종선 변호사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 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무총리와 국토부장관 등 정부에게 BMW 차량의 시험을 요청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하고 있다.
BMW 피해자 모임 회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BMW코리아가 주장한 배기가스 재순환장치, EGR 결함 외의 화재 원인 규명과 모의 주행 등을 통한 화재 발생 테스트 등 5가지 요구사항을 정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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