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미녀 아나운서 번쩍 들어올린 이영자'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예능인 부문 수상자에 오른 이영자가 24일 오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황수민 아나운서를 들어올리고 있다./남윤호 기자

[더팩트 | 남윤호 기자]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예능인 부문 수상자에 오른 이영자가 24일 오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사회자로 참석한 황수민 아나운서를 들어올리고 있다. 이날 황수민 아나운서를 이영자와 대화를 나누며 '안겨보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의 예능인으로 선정된 개그우먼 이영자는 '전지적 참견자 시점', '밥블레스유'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먹방' 신드롬을 일으키며 활약하고 있다.

단아한 미녀 아나운서, 황수민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사배와 인터뷰를 나누는 황수민


예능인 부문 수상자로 오른 이영자


이영자의 브랜드란!


기분 좋은 날이죠?


그리고 잠시 후... 갑자기 황수민 아나운서 들어올리는 이영자


가볍게 안아올려서 휙~


어머, 세상에나


사뿐히 황 아나운서 내려놓는 이영자


깜짝 놀란 표정의 이영자


엄청 가벼워요~!


서로 당황한 이영자와 황수민 아나운서


토닥토닥... 이렇게 안아주셔야죠~


무대 뒤 편에서 다시 포옹하는 이영자-황수민




ilty012@tf.co.kr
사진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