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종로 자전거 전용차로 개통 3일째...'시민의식은 아직 미숙'

종로 자전거 전용차로가 시행중인 10일 오후 서울 종로1가 인근의 오토바이 한대가 자전거 전용차로를 달리고 있다. /이동률 인턴기자

[더팩트ㅣ이동률 인턴기자] 종로 자전거 전용차로가 시행중인 10일 오후 서울 종로1가 인근에서 오토바이 한대가 자전거 전용차로를 달리고 있다. 서울시는 3개월간의 계도 기간을 거친뒤 7월 1일부터는 자전거 전용차로 위반을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 위반시에는 자가용은 5만 원·오토바이 4만 원·승합차 6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종로 자전거 전용차로가 개통된 지 3일째

한 자전거 이용자가 자전거 전용차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전용차로에서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려고 했으나...

자전거 전용차로에서 오토바이가 주행 하고 있네요

택시와 오토바이가 섞여 복잡한 자전거 전용차로

심지어 경찰차도 자전거 전용차로를 점령했습니다

단속반이 단속을 하고 있으나...

단속반의 시야가 닿지 않는 곳에서 오토바이의 주행은 계속됩니다

빠른 속도로 자전거 전용차로를 주행하는 오토바이

여기는 자전거전용차로입니다!

자전거 전용차로는 오직 자전거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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