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홈플러스 소송 시민단체 공동보고대회'

홈플러스 소송 시민단체 공동보고대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홈플러스 소송 시민단체 공동보고대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고가의 경품행사를 빌미로 수집한 고객들의 개인정보 712만 건을 보험회사 7곳에 148억 원에 불법으로 판매하고, 패밀리카드 회원을 모집하면서 수집한 개인정보 1694만 건을 보험회사 2곳에 팔아 약 84억 원의 불법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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