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배선우-허윤경-박결, '미녀 골퍼들의 추위 극복기'

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7 1라운드 경기가 10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배선우, 허윤경, 박결(왼쪽부터) 선수가 귀마개, 외투 등으로 체온을 보호하고 있다. /문병희 기자

[더팩트ㅣ이천=문병희 기자] 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7 1라운드 경기가 10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배선우, 허윤경, 박결(왼쪽부터) 선수가 귀마개, 외투 등으로 체온을 보호하고 있다.

배선우, 쌀쌀한 날씨에 귀마개도 챙겼어요


너무 추워 장갑도 포기 못해


체온 보호에 온 신경이 집중


장갑 벗고 퍼팅 준비


퍼팅 후 다시 장갑 낀 배선우


이동 중 외투를 입는 허윤경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해요


장갑도 필수


퍼팅 후 바로 챙기는 외투


내 몸은 소중하니까


티샷을 앞두고 외투를 입고 있는 박결


박결이 체온을 올리기 위해 몸을 풀고 있다.


티샷 후 외투 입는 박결


벗고 치고


치고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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