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박원순, '디지털 시민시장실' 첫 가동… 시정을 한눈에!

[더팩트 | 남윤호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시장실에서 세계 최초로 구축된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시연하고 있다.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열린데이터광장, TOPICS, 통합안전상황실, 시스템의 행정 빅데이터, 서울 시내 CCTV 정보, 120다산콜 센터 등 데이터를 디지털화해 담았다.

핵심적인 기능은 화재, 재난,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과 대기질, 상수도 수질, 물가정보와 같이 시민생활과 밀접한 도시 현황 정보다.

디지털 시민시장실 공개한 박원순 서울시장


터치와 음성명령은 물론 모션도 인식


모션 구동, 마우스가 필요없다!


교통사고 발견(가상 상황)


화상으로 연결


화상 카메라로 바로 연결해서 지시할 수 있죠


서울시 교통현황도 한눈에~


대기현황


미세먼지도 체크!


여론 체크도 가능


재난안전현황 체크


서울로 7017


전력 자립률


CCTV 화면은 누르면 바로~


디지털 시민시장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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