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깨끗한 공기가 필요해!'…마스크로 중무장한 시민들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중국발 황사가 덮쳐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역 인근에는 많은 시민이 미세먼지로 인해 마스크를 쓴 채 길을 지나고 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150㎍/㎥ 이상으로 2시간 계속되면 발령된다. 미세먼지 경보나 주의보가 내려지면 어린이와 노인, 폐·심장질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하지 말아야 하고 일반인도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7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발 황사로 인해 탁해진 서울 도심

강남거리에 많은 시민이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지나고 있다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완벽 무장

날씨는 좋은데 미세먼지가 문제...

강인한 국군장병도 미세먼지에는 속수무책

마스크 없어서 다급하게 옷가지로 호흡기를 보호하는 한 시민

푸르른 나무와 대조적 풍경

하... 숨쉬고 싶다.

대책이 없는 미세먼지

그나마 연인들은 서로를 챙겨본다

미세먼지로 인해 고통스러운 호흡기

온 가족이 마스크를 껴보지만...

언제까지 미세먼지로 고통받아야 할까?

즐거운 연휴가 미세먼지로 인해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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