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세준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했다. 토론중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달 30일 TV 토론회에서 '3D프린터'를 '쓰리디프린터'가 아닌 '삼디프린터'라 발음한 것에 대해 IT 전문가로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물음에 미소 짓고 있다.
안 후보는 지난 4일 대전에서 열린 대전·충북·충남·세종 지역 순회 경선에서 75% 득표율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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