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숨막혔던 퇴거, 朴 전 대통령 사저 앞 하루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된 후 사흘째인 12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 사저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또 이날 삼성동 사저에는 도배, 인터넷 설치 작업, 각종 이삿짐으로 추정되는 물건들이 사저 안으로 들어가며 입주를 위한 작업이 진행됐고, 박사모 회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통령!"을 외치고 애국가를 불렀다.

아침부터 박 전 대통령 사저 앞에 모인 박사모 회원들과 경찰

그리고 계속해서 들어오는 이삿짐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과 친박 인사들

사저에 도착한 박근혜 전 대통령


의외의 미소(?)로 인사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대통령!"을 외치며 태극기를 흔드는 박사모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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