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법원 나오는 이재용 부회장, '구속여부 밤늦게 결정'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에서 세번째)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특검은 삼성이 지난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청와대가 당시 삼성물산의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관리공단에 찬성표를 던지도록 '입김'을 행사한 대가로 최순실 씨 일가에 430억원 규모의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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