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파다르 트리플크라운'우리카드, 대한항공 잡고 4위 도약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우리카드 파다르가 서브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우리카드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파다르의 활약을 앞세워 대한항공을 격파하고 4위로 올라섰다. 2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프로배구 V-리그'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우리카드는 파다르와 선수들의 고른 득점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1(25-20, 19-25, 25-18, 25-19)로 이겼다. 연패를 끊은 우리카드(승점 17점)는 4위로 올라서며 선두 대한항공(승점 20점)과의 승점차를 3점으로 좁혀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예고 했다.

우리카드가 세트스코어 3-1로 대한항공을 누르고 4위로 점프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가 세트스코어 3-1로 대한항공을 누르고 4위로 점프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대한항공 파다르가 김상우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우리카드가 세트스코어 3-1로 대한항공을 누르고 4위로 점프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가 세트스코어 3-1로 대한항공을 누르고 4위로 점프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 선수들이 3세트를 따내자 기뻐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한항공 김학민이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김학민이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득점에 성공한 우리카드 파다르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대한항공 김학민이 우리카드 박상하, 파다르의 블로킹 앞에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곽승석이 몸을 날려 리시브를 살려내려고 하고 있다.


우리카드 김은섭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 선수들이 3세트를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 김은섭이 연이은 서브에이스에 환호하고 있다.


우리카드 김은섭이 연이은 서브에이스에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우리카드 최홍석의 블로킹 앞에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서브득점을 올린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서브득점을 올리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곽승석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한선수와 신영수가 리시브 중 충돌하고 있다.


우리카드 선수들이 3세트를 따내자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김학민이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대한항공 김학민이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서브득점에 성공한 김학민을 반기며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서브득점에 성공한 가스파리니와 환호하고 있다.


우리카드 신으뜸이 대한항공 가스파리니 블로킹 앞에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우리카드 파다르가 대한항공 가스파리니 블로킹 앞에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대한항공 김형우가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2세트를 따내며 세트스코어 1-1로 만들자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 파다르가 대한항공 김학민 블로킹 앞에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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