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화보] 지옥·천당 오간 슈틸리케, 생일상이 제사상 될 뻔(?)

한국이 2-1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슈틸리케 감독이 손흥민과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1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한국은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2위로 점프하며 반환점을 돌았다. 경기 전 긴장된 표정으로 그라운드에 나선 슈틸리케 감독은 전반 우즈벡 비크마예프에게 골을 허용하며 끌려가자 안타까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봤다. 후반 남태희의 동점골과 구자철의 짜릿한 역전골로 승리를 거두자 그제서야 환한 미소를 보인 슈틸리케는 이날 62번째 생일을 맞아 승리라는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한국이 2-1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슈틸리케 감독이 손흥민과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한국 벤치가 2-1 역전승을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이 2-1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슈틸리케 감독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한국이 2-1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슈틸리케 감독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한국이 2-1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슈틸리케 감독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한국 슈틸리케 감독이 0-1로 뒤진 후반 안타까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국 슈틸리케 감독이 경기 전 긴장된 표정을 보이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이 긴장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주시하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이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한국 슈틸리케 감독이 긴장된 표정으로 경기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한국 슈틸리케 감독이 긴장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 슈틸리케 감독이 긴장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 슈틸리케 감독과 코칭스태프들이 긴장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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