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정우성, '이날을 위해 아꼈다'…숨겨둔 리액션 대폭발

[더팩트ㅣ부산=임세준 인턴기자] 영화 '아수라' 주역들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다양한 리액션을 보이고 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69개국 301편이 초청작으로 올랐고, 월드 프리미어 96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 등 총123편이 상영된다.

부산에 상륙한 영화 아수라 주역들


수많은 팬이 몰렸네요~


우성 씨는 무심하게 핸드폰을 보다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는데


위에 있는 팬들도 잊지않는 자상함도~


형 같은 동생 정만식도 챙기는 자상한 우성씨~


왠지 곁에 있으니 만식 씨도 꿀리지 않습니다


지훈 씨와 함께 사랑의 하트 발사~


여러분 저도 심쿵 알아요~


절 보러 오신 팬분들 최고!


도원 씨가 인터뷰하는 사이 깨알같이 셀카촬영도 잊지 않네요

오늘은 우성 씨의 숨겨둔 리액션 폭발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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