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온주완, '미남의 정석'

[더팩트ㅣ부산=이덕인 기자] 배우 온주완(오른쪽)과 안희성 아나운서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제25회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69개국 301편이 초청작으로 올랐고, 월드 프리미어와 96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 등 123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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