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억울함에 눈물만'…고 백남기 농민의 딸 백민주화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백남기투쟁본부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 계단 앞에서 백남기 농민 사망 국가폭력 규탄 시국선언을 연 가운데 고 백남기 농민의 딸 백민주화 씨가 눈물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백 씨는 316일 동안 병상에 누워있다 25일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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