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박용택 끝내기' LG , 14년 만에 달달한 9연승

LG 박용택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오지환의 8회에 터진 동점 홈런과 9회말 박용택의 끝내기 안타로 명승부를 연출하며 6-5로 승리했다. LG는 14년 만에 9연승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았다. LG는 2002년 6월 6일 무등 KIA전 더블헤더 1차전부터 6월 19일 문학 SK전까지 9연승을 달린 바 있다.

LG 박용택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LG 박용택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LG 박용택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LG 박용택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LG 박용택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LG 박용택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정성훈과 기뻐하고 있다.

LG 오지환이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LG 오지환이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LG 오지환이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LG 오지환이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


NC 투수 김진성이 8회말 LG 오지환에게 동점 홈런을 허용한 뒤 허탈한 표정으로 그라운드에 앉아 있다.


8회초 1사 2.3루서 NC 이종욱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주자 테임즈가 LG 수비수들의 실책을 틈타 역전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8회초 1사 2.3루서 NC 이종욱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주자 테임즈가 LG 수비수들의 실책을 틈타 역전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LG 정성훈이 8회초 1사 2.3루서 NC 이종욱의 1타점 적시타 때 중계플레이 도중 실책을 범해 역전을 허용하자 허탈한 듯 그라운드에 무릎 꿇고 있다.


8회초 1사 1루 NC 테임즈가 대타로 나와 2루타를 치고 전준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LG 이형종이 6회말 1사 3루서 역전 희생플라이를 친 뒤 임훈의 환영을 받고 있다.


LG 이형종이 6회말 1사 3루서 역전 희생플라이를 친 뒤 임훈의 환영을 받고 있다.


LG 우규민이 6회초 2사서 NC 박민우를 삼진으로 처리 한 뒤 두 손을 들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LG 우규민이 6회초 2사서 NC 박민우를 삼진으로 처리 한 뒤 두 손을 들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LG 우규민이 5회초 2사 1루에서 NC 박석민의 타구를 호수비한 이형종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LG 우규민이 4회초 NC 김준완을 삼진아웃으로 처리하고 이닝을 마친 뒤 포수 유강남과 대화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LG 우규민이 4회초 NC 김준완을 삼진아웃으로 처리하고 이닝을 마친 뒤 포수 유강남과 대화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LG 오지환이 4회초 무사 1루에서 NC 김성욱의 타구를 잡았다 놓치고 있다.


LG 우규민이 3회초 NC 선두타자 김준완의 타구가 손에 맞은 뒤 괴로워하고 있다.


LG 우규민이 3회초 NC 선두타자 김준완의 타구가 손에 맞은 뒤 괴로워하고 있다.


LG 양석환이 2회말 1.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LG 양석환이 2회말 1.3루서 1타점 동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NC 선발 구창모


NC 선발 구창모

NC 박석민이 1회초 2사 1.2루서 좌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조영훈의 환영을 받고 있다.


NC 박석민이 1회초 2사 1.2루서 좌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환영을 받고 있다.


NC 박석민이 1회초 2사 1.2루서 좌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NC 박석민이 1회초 2사 1.2루서 LG 우규민을 상대로 좌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


LG 선발 우규민


LG 선발 우규민




[leebean@tf.co.kr]
[사진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