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LG 류제국, 전반기 마지막 날 '뭇매' 맞고 강판

LG 류제국이 2회초 실점을 허용하며 계속해서 위기를 맞자 안타까워 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프로야구'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투수 류제국이 1회와 2회에 연거푸 실점하며 위기를 맞자 교체되고 있다. 류제국은 1⅔이닝 6피안타 1사구 1탈삼진 4실점을 허용하며 조기강판 됐다. 지난 4월10일 문학 SK전에서 7실점으로 3⅔이닝을 넘어 시즌 개인 최소이닝이었다.

LG 류제국이 2회초 실점을 허용하며 계속해서 위기를 맞자 안타까워 하고 있다.


LG 류제국이 2회초 실점을 허용하며 계속해서 위기를 맞자 안타까워 하고 있다.
LG 류제국이 1회와 2회에 연거푸 실점하며 위기를 맞자 교체를 위해 마운드로 올라오는 강상수 코치를 보며 아쉬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LG 류제국이 1회와 2회에 연거푸 실점하며 위기를 맞자 교체되고 있다.


LG 류제국이 1회와 2회에 연거푸 실점하며 위기를 맞자 교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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