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2016 호암상시상식' 가족들 없이 홀로 지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더팩트 | 남윤호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첫째줄 세번째)과 황교안 국무총리(첫째줄 네번째)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26회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황교안 국무총리,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이 시상식을 앞두고 대화하고 있다.


참석자들과 악수 나누는 황교안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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