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더팩트|최용민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프로야구' SK와이번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1-1로 맞선 9회말 김재환의 짜릿한 끝내기 홈런으로 SK에 4-1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SK와 3연전을 2승 1패위닝시리즈로 마친 두산은 시즌 16승(1무 5패)째를 달성했다. 두산은 구단의 역대 4월 최다승 기록(종전 2000년 15승)을 갈아치웠다. 두산은 2위 SK(14승 9패)와의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전형도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전형도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두산 김재환이 9회말 1사 1.2루서 끝내기 3점홈런을 터뜨린 뒤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SK 박정권이 6회말 결정적인 호수비로 위기에서 벗어나자 동료들이 환영하고 있다.
두산 오재원이 6회말 1사 1.3루 역전기회서 SK 박정권의 호수비에 병살타를 치자 허탈해 하고 있다.
두산 양의지가 6회말 동점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강동우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SK 김원형 투수코치가 6회까지 호투하다 위기를 맞은 투수 문승원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두산 투수 유희관이 이닝을 마치고 포수 양의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3회말 두산 김재호의 홈런성 타구가 펜스 최상단에 맞고 있다.
3회말 두산 김재호의 홈런성 타구가 펜스 최상단에 맞고 떨어지고 있다.
두산 오재원이 2회초 SK 최승준의 타구를 쫓아갔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SK 정의윤이 1회초 2사 1루서 이재원의 안타때 홈으로 쇄도하다 아웃된 뒤 아쉬워하고 있다.
SK 정의윤이 1회초 2사 1루서 이재원의 안타때 홈으로 쇄도하다 아웃되고 있다.
SK 정의윤이 1회초 2사 1루서 이재원의 안타때 홈으로 쇄도하다 아웃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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