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서울, 수원FC 3-0 완파... 거침없는 선두 질주

서울 신지호가 후반 팀 두번째골을 성공시키자 최용수 감독이 반기고 있다. 수원 조덕제 감독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6' FC서울과 수원FC의 경기에서 FC서울이 수원FC를 3-0으로 따돌리며 5연승을 거둔 가운데 리그 1위를 유지했다. 수원FC는 무패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은 아드리아노, 신진호, 데얀이 각각 릴레이골을 터트리며 수원FC를 3골차로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아드리아노는 5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서울 최용수 감독이 신진호가 골을 터뜨리며 선수들이 기뻐하는 사이 흐뭇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서울 아드리아노가 수원 골키퍼 박형순을 제치고 있다.


서울 다카하기가 수원의 샌드위치 마크를 뚫고 역습을 시도하고 있다.


서울 고요한이 공중볼 다툼을 벌이다 중심을 잃고 떨어지고 있다.


서울 고요한이 공중볼 다툼을 벌이다 중심을 잃고 떨어지고 있다.


서울 아드리아노가 전반 선취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서울 아드리아노가 전반 선취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서울 데얀이 팀 세번째골을 터뜨리고 벤치를 향해 오케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서울 데얀이 팀 세번째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서울 데얀이 팀 세번째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서울 데얀이 팀 세번째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서울 데얀이 팀 세번째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서울 신진호가 골을 기록하고 최용수 감독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서울 신진호가 골을 기록하고 최용수 감독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서울 최용수 감독이 신진호가 골을 터뜨리며 선수들이 기뻐하는 사이 흐뭇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서울 신진호가 팀 두번째골 성공시키자 동료들이 환호하고 있다.


서울 아드리아노가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수원 블라단이 서울 다카하기의 역습을 차단하고 있다.



수원 김병오가 서울 고요한의 드리블을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


서울 최용수 감독
수원FC 조덕제 감독



[leebean@tf.co.kr]
[사진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